유통·소비

자주(JAJU), 가을 맞이 캠핑·피크닉 용품 라인업 제안

이코노미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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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도구부터 보냉 수납·소형 가전까지… 야외활동 맞춤형 실용 아이템 대거 선보여
(주)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의 캠핑·피크닉용품들을 소개하는 모델들
(주)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의 캠핑·피크닉용품들을 소개하는 모델들. 사진제공=(주)신세계까사

신세계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캠핑·차박·피크닉 등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 라인업을 제안한다. 자주는 선선해진 날씨 속에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음식 조리부터 식재료 운반, 장비 정리까지 야외 나들이에 필요한 실용적 아이템들을 폭넓게 구성했다.

대표적인 조리 용품으로는 음식물이 잘 눌어붙지 않아 야외 요리와 세척이 용이한 ‘인덕션 겸용 논스틱 코팅 그리들’(2종)과 전용 보관 케이스가 있어 휴대가 간편한 ‘자주 쓰는 미니 컬러버너’,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해주는 ‘간편 손잡이 캠핑접시’ 및 ‘빈티지 스텐 식기시리즈’ 등이 포함됐다.

■ 보냉 카트백부터 접이식 카트까지… 수납·운반 편의성 극대화

식재료와 캠핑 장비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옮길 수 있는 수납·운반용품도 다채롭게 갖췄다. 대표 상품인 ‘캠크닉 쿨링 카트백 30L’는 음료와 음식을 넉넉하게 담아 보냉할 수 있으며, 후면 밴드를 카트 손잡이에 고정할 수 있어 이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보관 시에는 접어서 부피를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짐을 가득 실어도 360도 회전 바퀴로 손쉽게 방향 전환이 가능한 ‘4바퀴 접이식 카트’와 사용자 체형에 맞춰 핸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각도조절 핸들 접이식 카트’ 등을 함께 선보여 이동 시 부담을 최소화했다.

■ 야외 정리에 유용한 생활가전 및 수세미 구성

야외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 생활가전 및 세척 용품도 함께 구성됐다. 210g의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바람으로 장비나 차량에 묻은 먼지와 이물질을 손쉽게 털어내는 ‘초강력 터보 에어건’과 93g의 초경량 사이즈로 금속 면 부착이 가능한 ‘마그네틱 스피커’가 대표적이다.

또한, 물만 묻히면 세제가 자동으로 거품을 내 별도의 세제를 챙길 필요가 없는 ‘세제가 필요 없는 일회용 철솜 수세미’와 ‘한 장 수세미’를 함께 선보여 야외 뒷정리의 번거로움을 크게 덜어냈다.

자주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조리부터 운반, 세척까지 캠핑과 피크닉의 전 과정을 돕는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일상에 편의를 더하는 다양한 상품군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계절적 라이프스타일 포착, 실용성과 편의성이 만든 소비 가치] 자주의 가을 야외활동 상품 제안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계절적 수요를 정밀하게 읽어낸 실용적 제품 구성이다. 야외 활동 중 겪는 조리·운반·정리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솔루션(Solution-Oriented)을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Expertise)과 상품 기획력(Opportunity)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라이프스타일 시장 내 고객 접점(Network)을 한층 더 넓히고 실질적인 부가가치와 매출 결실(Yield)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코노미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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