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

올가홀푸드, ‘저당 현미 견과 찹쌀떡’ 2종 출시… 디저트 트렌드 공략

이코노미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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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니얼’·‘떡지순례’ 열풍 반영… 유기농 현미와 저당 팥앙금으로 당 부담 줄여
건강한 원재료와 당 부담까지 고려한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건강 간식 ‘저당 현미 견과 찹쌀떡’ 2종
건강한 원재료와 당 부담까지 고려한 올가홀푸드 프리미엄 건강 간식 ‘저당 현미 견과 찹쌀떡’ 2종. 사진제공=풀무원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할매니얼’, ‘떡지순례’ 등의 디저트 트렌드와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는 떡에 건강한 원재료를 접목한 ‘저당 현미 견과 찹쌀떡’과 ‘저당 쑥현미 견과 찹쌀떡’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통 먹거리를 즐기는 디저트 문화가 확산되면서 팥, 쑥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한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올가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춰 찹쌀떡 특유의 쫀득한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건강한 원재료와 당 함량 감소를 동시에 고려한 프리미엄 전통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

■ 국산 유기농 현미와 750회 공정… 쫀득함과 풍부한 식감

이번 신제품 ‘저당 현미 견과 찹쌀떡’은 약 750회 치대는 독자적 방식을 적용해 찰기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보관 후 자연 해동하더라도 처음의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또한 국산 유기농 현미 떡을 기반으로 국산 저당 팥앙금과 검정콩, 땅콩 등 견과·두류·씨앗류 4종을 더해 고소함과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

함께 출시된 ‘저당 쑥현미 견과 찹쌀떡’은 국산 인진쑥을 더해 쌉싸름한 향과 쑥 본연의 풍미를 살려 색다른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두 제품 모두 70g씩 개별 포장되어 보관과 휴대가 용이해 바쁜 일상 속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 헬시플레저 반영한 프리미엄 간식 라인업 지속 확대

올가는 앞으로도 전통 간식의 고유한 매력을 현대적인 건강 트렌드에 맞춰 재해석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올가홀푸드 온라인상품개발파트 김민지 PM은 “떡의 전통적인 맛과 쫀득한 식감을 즐기는 최근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원재료와 당 부담까지 배려한 저당 찹쌀떡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올가는 건강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간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코노미뉴스 View: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헬시플레저’가 창출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 올가홀푸드의 이번 신제품은 할매니얼 트렌드라는 소비자의 감성적 욕구와 저당·유기농이라는 건강 가치를 결합해 유통 시장의 변화를 읽어낸 실용적 제품이다. 750회 치대는 독자적 공정 기술(Expertise)을 활용해 떡 특유의 식감을 유지하는 한편, 당 부담을 줄여 건강을 챙기는 스마트 소비자의 니즈(Opportunity)를 정확히 명중시켰다. 전통 먹거리의 매력을 현대적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하는 시도는 브랜드 수명을 연장하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지속 가능성과 결실(Yield)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코노미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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